5월19일 올레길 이틀 차 올레스테이 조식은 8시에 시작한다. 8시에 먹는 죽을 든든하게 먹었다. 평소에 죽 별로 안 좋아하는데 맛있음 올레스테이는 샌딩 서비스를 제공 한다.
권역이 설정 되지 않은 날은 직접 권역과 코스를 선택할 수 있고, 올레길 시작점까지 데려다주는 올레스테이의 서비스임 https://ollestay.modoo.at/ 저는 이 날은 올레스테이 샌딩 서비스를 이용해서 올레길 12코스 시작점으로 이동! 올레길 12코스 시작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보게 된 열매 올리브 같이 생겨서 반했음 올레길 12코스는 사람 사는 동네를 볼 수 있어 친근했다.
물론 이렇게 바다도 볼 수 있었고 말이다. (가다보면 조금 지치는 구간이 있긴함) 사실 제..........
혼자 제주도 한 달 3일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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