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부터, 아침식사 할 때 꼭 커피 한 잔을 먹는 습관이 생겼다. 나는 일 벌이는 것을 좋아한다,, 만들 수 있는 디저트는 돈 주고 사먹으면 좀 아깝다.
사실 시간이며 돈이며 직접 만드는 비용이 더 비싸지만 홈베이킹은 만드는 과정이 즐거워서 하게된다,, (설거지 제외^^) 난생 처음 제육볶음. 그래 엄마가 만든 제육볶음이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데 난 대체 왜 안양에서 처음 먹는 명륜진사갈비 ㅎㅎㅎ 체인점인데도 처음 먹어보는 게 많네....
수제 쿠키 주문 했는데 포장도 깔끔하게 와서 갬동.. 정열적인 엄마의 김장.
믿기지 않겠지만 난생 처음 맥모닝. 디즈니 플러스로 본 크루엘라.
전부터 보고 싶었는데 역시 재밌었다. 엠마스톤 멋..........
별 거 없는 순탄한 일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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