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가 없는 음악을 자주 듣는다. 요즘 듣는 유투버 플레이리스트는 NEOTIC.
처음에 듣던 노래는 I AM SAD 였는데 자동재생 되다 보니 Thking of You로 바뀌었다. 작업은 하는데 그냥 하긴 싫고 음악은 듣고 싶을 때 가사 없는 음악 곁들이면 마음이 편하다.
잘 잤는데 오늘 많이 피곤하다. 잠깐의 흥분을 주는 음식을 좀 더 찾고, 생각이 과거로 반짝이면서 머물러 있다가, 앞날은 새하얗다.
무분별한 정보속에서 헷갈리기만 하다. 어떤 것을 선택하고 버려야하는지 정답은 없겠지만 더욱 마음이 기우는 쪽도 특별하게 없는 것 같다.
주절주절. 이 노래 틀고 누워서 책이나 읽고 싶다 .....
유튜브에서 듣는 노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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