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인생을 잘 모른다. 확실한 건 이미 책은 시작되었다.
어떤 전개를 가지고, 어떤 결말을 가질지는 나에 따라 달려있다. 마지막 부분을 쓰고 책을 덮을 때서야, 그 한 권의 이야기가 나의 인생이라고 간단하게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어제도 오늘도 인생, 내일도 인생이다. 나는 지금 이 순간도 내 인생의 이야기에 쓰여지고 있다는 것을 안다.
누군가에 읽혀질 놀라운 이야기를 바라지 않는다. 내 스스로가 재밌을 이야기로 가득찬 그런 인생을 살고 싶다.
매순간 선택의 연속 속에서, 더 재밌을 도전에. 해보지 못한 경험에.
차라리 하고나서 후회해버리도록....
내가 원하는 삶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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