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싶었는데 아빠 드렸다 무화과 러버.. 무화과가 왜 좋을까 꽃이라서 좋은 걸까 팡 터지는 식감이 좋을 수도 우리 또 만났네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즐거웠다 항상 함께하면 행복한 사람 야무지게 2차도 가고 강아지가 있어서 찍었다.
이날 몸이 너무 피로했다 조금은 미안한 하루 몸 상태가 좋았다면 더 오랜 시간 대화하고 알찬 하루를 보냈겠지만 아쉬움이 있어야 다음 만남이 있는 법. 같이 다음날까지 뿌셔뿌서 칼국수가 추억에 많이 미화되어 있었나 보다 예전의 맛이 아니었어..
열심히 살고 있다 최근 실수가 조금 잦은데 그럴 때마다 나 자신에게 화난다. 여러 번 확인하고 넘어가자 아마 전 카페 사장이랑 아는 사이인 느낌 노동청에 신고한 게 잘한 선택인가 싶지만 다른 사람이 또 같은 불이익을 받게 하고 싶지도 내가 부당한 처우를 받고 싶지도 않았다 우앙ㅇ 곱창 맛나네요 언니가 사줬다 세계는 이렇게도 나뉜다.
메모 .. 가보기 쭈 언니가 접어준 장미 사주를 보고 왔는데 32살 전까진 하던 일 계속...
원문 링크 : 2024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