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기(?) 전에는 도서관에 자주 갔었더랬습니다.
그리고 도서택배대출도 많이 했구요. 아프면서 유투브 책 읽어주기를 많이 들었는데..
(저한테는) 안맞더라구요.. 다시 몸을 회복하면서..
제일 먼저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책을 도서관에 가서 대출하시나요?
도서관에 가면.. 책읽는 분위기에 빠져서..
의욕도 생기고, 책장을 따라다니다 보면.. 의외로 좋은 책을 만나는 기쁨도 느낄수가 있죠?
그런데, 왔다갔다 하는 시간에 대한 부담도 가끔 생기고 반납할때의 시간 부담과 거리 부담도 생길때가 있지요.. 이럴때 '도서택배대출을'을 해 보세요. 1번 시킬때 5권까지 가능하구요.
(도서관 가방에 넣어 배달됩니다) 대출기간도 택배 왔다갔다 하는 시간까지 합쳐서 약21일 가능합니다. 택배비는 받을때는 착불로 3,600원 지급하시면 되구요.
반납때는 직접 가져다 주셔도 되고, 우체국택배나 편의점택배로 보내셔도 됩니다. 어떠세요?
한번 해 보시죠? 부산시민도서관 기준으로..
링...
원문 링크 : 도서관 '도서택배대출' 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