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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장역 맛집 추천.. 편안함을 느끼고, 음식을 즐기고 온 '온천하다' 의 소고기 두루치기와 한판육전.. 콜키지 가능 식당

 온천장역 맛집 추천.. 편안함을 느끼고, 음식을 즐기고 온 '온천하다' 의 소고기 두루치기와 한판육전.. 콜키지 가능 식당

온천장역 맛집 추천 검색을 통해 새로운 식당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한식 요리가 정갈하고 맛있다로~ 소문이 슬슬 나고 있는 곳.

부산 동래구 온천동의 '온천하다'입니다. 주소도 온천동이라..

상호를 온천하다로 하신 줄 알았는데, 이런 뜻도 있었네요.. 젊은 분들이 상호에 많이 신경쓰신 듯~ 멋집니다~ 온천하다 매주 일요일에는 휴무 오전11시~오후11시 브레이크타임 15시~17시 부산 동래구 금강로 101 1층 매장은 모던합니다.

크지는 않습니다. 근데, 밥을 다 먹고 나오는데..

아주 편안했다?는 느낌이 확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목에 '편안'이라는 단어를 넣었습니다 젊은 남자 두분이서 장사를 하시는데 힘도 느껴지고, 기운도 느껴지고, 희망도 느껴집니다. 잘 되길 기원합니다.

진심.. 여기 방문전에는 수육을 생각하고 왔는데 우루치기(소고기두루치기)라는 메뉴가 보입니다.

그리고 육전을 시켰는데, 사장님이? 큰것 할까요?

하길래.. 다시 보니..

양은 2배, 가격은 4천원 차이.. 당연~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