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관광오시면 부산역을 많이 거쳐들 가시지요? 오늘은 부산역 (뒷편) 부산북항친수공원을 소개합니다.
부산북항은 부산 개항(1876년) 이후 1900년대 초기부터 계속 매립이 되어 된 곳이랍니다. 지금의 부산역도 예전에는 바다였구요 1969년 현재 자리로 이전되어 오면서 많이 개축 및 리모델링 되었구요. 1930년대 부산역 6.25 피난 시절의 부산역 부산북항은 전쟁터의 물자이동 항구, 베트남전 파병의 추억 (그래서 상해거리 옆에 텍사스촌이 생긴거랍니다) 한국 항구 물동량 최대의 역사를 뒤안길로 하고 2006년부터 강서구 신항으로 옮기면서 북항재개발 사업이 1,2단계에 걸쳐 진행 되고 있답니다.
북항친수공원은 2008년부터 시작된 북항1단계 항만재개발 사업 중 하나로 2023년 11월 시민에게 전면 개방되며 약 140여년만에 시민의 품으로 돌아 왔답니다. (참, 북항친수공원은 2010년전까지만 해도 바다였답니다) 2009년 부산북항 모습 이런 역사가 있는데?
한번 가 보셔야죠? 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