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가 지나다니면서 항상 궁금했던 가게 부산 동래구 온천동에 위치한 명이자까야를 다녀왔습니다. 제가 솔직히 이자카야라는 뜻을 몰랐거든요 그래서 그전에 뜻을 찾아보고 꼭 한번 가봐야지~ 했던 곳입니다.
참, 오마카세요리이다 보니 제가 검색해 보고 갔던 요리가 아닌 매일 음식이 틀려지는 듯 하네요~ 사장님께서 신선한 재료로 선별하시는 듯 합니다. 혼술도 환영한다고~ 입구에 적혀 있네요 이자카야 (Izakaya, 居酒屋) 술(i) + 머물다(zaka) + 집(ya)이 합쳐진 단어로 단순히 술만 마시는 곳이 아니라, 다양한 안주와 술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일본식 선술집을 말한다고 합니다.
동래 사시미 이자카야 끝판왕이라는 명이자까야도 이런 형태의 식당이죠. 문을 열고 들어가면 느껴지는 그 아늑한 조명이 그냥 편안하게 하루를 마무리 할 수 있는 느낌?
전반적인 매장 분위기는 차분하고 정갈합니다. 매장은 넓지 않지만, 회사직원 몇분이서 단체회식 할 정도는 되네요.
사장님께서 일식경력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