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에서는 지갑이 필요습니다. 핸드폰만 있으면 어디든지 갈 수 있고, 무엇이든 살 수 있습니다.
중국생활을 한 지 벌써 15년 차 처음 중국에 왔을 때는 현금과 은행 카드를 사용했었고 그 즈음에 활성화되기 시작한 타오바오를 통해 온라인 쇼핑도 하기 시작습니다. 타오바오(淘宝网)를 사용하기 위해 중국어 과외를 매일 받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타오바오의 편리함에 빠졌으며, 실제로 타오바오의 판매상들과 메신저로 대화하면서 일상용어를 많이 배우게 되었습니다.
처음 타오바오 사용을 위해 개통했던 쯔푸빠오(支付宝, 알리페이, Alipay 모두 같은 말입니다)는 지금은 없으면 중국에서의 생활이 안 될 정도의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지갑 없이 생활이 가능해 진지는 벌써 4~5년은 된 것 같네요.
특히, 코로나를 겪으면서 비대면이 더 활발해지다 보니 정말 큐알코드 없이는 아무것도 안 되는 것 같습니다. 그 외에 한국의 카카오톡과 같은 역할을 하는 위챗(微信, WeChat) 그리고 문화/외식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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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p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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즈푸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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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지하철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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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지불큐알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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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여행필수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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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생활필수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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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버스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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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공과금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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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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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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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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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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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hifub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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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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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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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푸빠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