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몇일간 반짝 맑더니 다시 흐린날이 시작되었습니다. 작년 기록들을 보니 3월초쯤이면 한껏 봄기운이 가득했었던데요.
올해는 윤년이라 그런지 봄이 살짝 늦게 찾아오나봅니다. 그래도 지지난주에 비하면 기온은 많이 올랐네요.
한국은 오늘부터 개학,입학 등 첫 시작일텐데요. 올해도 새학년 시작에는 꽃샘추위가 함께하나봅니다.
이번주 기온이 드라마틱하게 오르지는 않아도 차가운 공기는 덜 할 듯합니다. 비소식도 있긴하지만 대기의 질은 웬만할 것 같네요.
상하이로 출장, 여행오시는 분들은 우산과 경량패딩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20240304_0310 날씨예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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