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에 이케아가 없었다면? 코슷코도 타오바오도 원활치않던시절 10여년전이긴 하지만 그 시절 이케아가 없었다면 상하이에서의 삶은 더욱 힘들었을것입니다 소품부터 가구까지 중국산 제품들을 믿을 수 없던 그시절 디자인과 기능성을 모두 갖춘 이케아제품들이 있었기에 살만했던것 같습니다 구베이에서는 차로 20분정도면 닿을 수 있는 쉬후이점이 리모델링으로 휴업을 한다네요.
다행히 집에서 가까운 창닝점이 생겼고 온라인샵도 있으니 불편한은 없겠지만 혹시나 상하이놀러오셔서 이케아를 들르실 계획이 있으실지몰라 소식 남깁니다 이젠 더 다양한 제품을 더 많은 국가에서 구입할수 있게되었지만 보는 즐거움이 있는 이케아는 여전히 한 계절에 한 번은 가게되는 곳이네요. ㅎㅎ...
20250207_상하이 쉬후이 이케아 휴업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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