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클리프 전시는 10시반에 예약했지만 도착하니 10시경입니다. 시골마을로부터의 출동이라 너무 서둘렀나봅니다.
다행히 바로 옆에 탬버린즈가 있네요 이건 맘먹고 탬버린즈에 와도 한참 줄서서 입장할노릇인데 이렇게 우연히 택시에서 내린 곳이 바로 탬버린즈일줄이야 ㅎㅎㅎ 1층은 탬버린즈와 카페 누데이크 그리고 젠틀몬스터가 함께 하고 있습니다. 제니를 광고로 내세워서 그런지 탬버린즈의 유명세와 인기가 하늘을 찌릅니다.
젠틀몬스터의 시그니쳐인 피규어가 창밖에서 시선을 끕니다. 이건 호박이겠죠?
신진작가들의 작품들도 많이 전시한다고 하니 더욱 호감입니다. 이 제품이 요즘 없어서 못판다는 그 향수입니다.
사실 제니가 착용한 것은 여기에 진주 스트링이 달려서 어깨에 크로스로 매고 다닐 수 있는 제품인데 아마도 품절인듯 합니다. 요즘 상하이에도 향수 및 바디제품 열풍입니다 지난번 to summer도 그렇고 melting season도 그렇고 자연의 향기를 잘 재연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두 중국 자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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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50211_탬버린즈 in 상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