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no shopping month를 선포했지만 4월이 되자마자 플리츠스타일에 꽂혀버려 이것저것 많이 질러버렸습니다. 마침 구입한 첫 원피스와 가디건이 생각보다 훌륭해서 이후로 바지, 티셔츠, 점퍼, 스커트, 스카프까지 이집저집 다니며 골라봤습니다.
지난번 에코퍼 때와 마찬가지로 타오바오에서 우선 여러집의 옷을 장바구니에 담고 알고리즘에 걸리는 옷들의 상점을 탐색하고 후기를 참고한 후 맘에드는 디자인과 색상을 몇개 주문해봤습니다. 역시나 아닌집은 색상이나 광택이 별로여서 바로 환불조치하고 맘에드는 옷 몇벌은 저와 여름에 친정엄마께 가져갈 아이템으로 겟겟했지요 ㅎㅎ 지난번 항주여행에서도 날씨에 맞게 정말 편하게 잘 입었던터라, 전혀 망설임이 없었습니다.
이제 조금 더 더워지면 시원~~하게 입을 생각에 벌써 설레네요. 플리츠스타일을 검색하면 정말 너~~~무 많은 아이템들이 보이는데요, 그 중에서 이 두 집옷은 색상이나 주름 안쪽에 시접 마감까지 훌륭했습니다.
쇼핑하시는데 참고하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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淘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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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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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미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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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바오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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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츠플리즈st
원문 링크 : 202404_플리츠플리즈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