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의 개요 상하이 입국신고서 디지털화 디지털 입국신고 후 큐알생성 생성된 큐알을 통해 입국신고서 출력 입국심사 5주남짓의 시간을 한국에서 보내고 다시 상하이로 향하는 날입니다. 매해 또날 때는 한국에서의 시간을 알차게 보내기로 그리고 돌아오는 짐은 되도록 간소화하기로 결심하지만 집에 돌아올 때는 못한 일, 못가본 곳, 못 먹은 음식들에 대한 후회와 바리바리 양손과 어깨에 달린 짐들로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이번에도 예외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전보다 제 시간을 더 많이 가질 수 있었고 아이들의 스케쥴과 관계없이 제가 가고싶은 곳 위주로 다녔기에 후회는 좀 덜하네요.
다만 올 때도 짐이 많아서...다시한번 맥시멀리스트인 저를 추긍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큰 우여곡절은 없었고...우여곡절은 코로나시절에 이미 다 겪어놨기 때문이기도 하구요...
티케팅하고 1층 던킨도넛들르기, 3층 CU 들르기 그리고 면세품인도장에서 물건찾기... 늘 하던대로 그렇게 무난히 출국 및 입국이 이뤄졌습니다. ...
원문 링크 : 20250722_상하이입국신청서_디지털로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