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말은 더웠다가 주중엔 비오고 춥더니 토욜에는 환상적인 날씨였어요 뱌람은 솔솔 햇볕은 따뜻 그리고 어제 다시 더워지기 시작하더니 오늘은 이글거리네요. 다시 30도가 넘는 날씨가 시작되었습니다.
올해는 어쩐지 제법 봄날이 긴것같은 기분입니다. 6월이 시작되었으니 이제는 여름을 더이상 미룰 수는 없겠지요. 단지내 야외수영장도 지난주말부터 개장한 상태고 테라스에 앉아 점심을 즐기기엔 조금 더운 날씨입니다.
하지만 아직은 습한 더위...즉 상하이의 제대로 된 더위는 시작되지 않았습니다. 아직은 낮엔 덥고 밤낮으로는 산산한 기분좋은 날씨가 계속될 듯 합니다.
늦봄 초여름을 잘 즐겨봐야겠습니다....
20240603-0609_6월 첫째주 상하이날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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