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업데이트 했던(아래 링크 참조)대만 지진 상황이 반도체 시장에 큰 영향을 줄 수도 있다는 기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TSMC와 마이크론 공장의 피해 규모가 예상보다 심각한 상태이며 EUV 장비를 공급하는 ASML의 경우 한국에서 부품과 엔지니어들을 대만으로 파견했다는 소식도 들려 옵니다.
대만 지진피해 업데이트 1. TSMC 피해 규모 및 고객사 반응: 피해 규모: 신주 2나노, 타이중 12나노 팹 피해 (최근 고객사 주문 집중) 룽탄 새 팹 건설 중단 웨이퍼와 주요 장비 피해 (EUV 장비 수리에 ASML 한국 지사 엔지니어 및 부품 파견) 2021년 화재 폐기 웨이퍼 3만장 이상, 올해 지진 피해액 800억~1000억원 추정 고객사 반응: 파운드리 공급선 다변화 가속화 삼성전자 파운드리 주문 증가 가능성 지속적인 물량 소화 우려 2.
마이크론 피해 규모: 마이크론은 D램 업계 3위 기업이며, 대만에서 첨단 D램의 80% 이상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인해 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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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경제뉴스]대만 지진피해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