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우리나라 경상수지 흑자가 역대 가장 많은 142억 7천만 달러(약 19조 7,700억 원)로 집계됐습니다. 반도체 등 IT 품목과 의약품 등 수출이 늘면서 6월 수출액이 전년 동월 대비 2.3% 증가한 603억 7천만 달러를 기록한 덕분인데요.
또 내국인의 해외투자가 주식을 중심으로 98억 4천만 달러 늘면서 배당 수입이 확대된 것도 영향을 줬습니다. 6월 경상수지, 역대 최대 1. 주요내용 6월 경상수지, 사상 최대 흑자 기록 6월 경상수지 흑자는 142억 7천만 달러(약 19.7조 원)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 26개월 연속 흑자를 달성했으며, 이는 2000년대 이후 세 번째 사례.
수출 호조에 따른 상품수지 기여 상품수지 흑자는 131억6천만 달러로 사상 세 번째로 높은 수치입니다. 수출은 전년 대비 2.3% 증가했으며, 특히 반도체는 +11% (관세 부과 전 선(先)수요 효과 + 고사양 수요) 의약품은 +52% 급증 철강은 −2.8% 자동차는 −0.3% 감소하며 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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