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 옷차림에 어울리고, 방수되고(PVC소재), 튼튼하고, 무겁지 않고(530g), 너무 싼티나지 않으며, 너무 작지 않은 가방을 찾던 중 발견!! 원래는 프라이탁 라씨 구매하고 싶었는데, 무겁다는 얘기도 있고..
특유의 약품 냄새 강해서 두통온다는 얘기도 있고.. 넘 비싸고..
ㅠㅠ 나중에 고려해보기루... 매장 가서 실제로 직접 보고 나서 사이즈랑 무게 확인해본다음 인터넷으로 구매했다!
(98,000원 정가를 77,000원 정도에 구매!) 구매 직후 모습 좀 살펴보는데..
앞면이 사알짝 때가 탄 듯 보이고 (정말 잘 안보임) 뒷면 뒷주머니는... 그냥 쉽게 얼룩이 보임 ㅠㅠ 지워질 수 없는 그런 느낌이었다.
물티슈로 벅벅 지워도 지워질 낌새가 전혀 안 보임. 그래도 뭐..
거의 안보이고, 심한 부분은 뒷면이라서 그냥 쓰기로 했따!! 안쪽 수납 부분 스트랩은 길이 조절이 편한 원터치 캠버클 스트랩 프라이탁도 이런 형식인것 같았는데?
이런 형식은 처음이었는데, 생각보다 특색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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