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용으로 사용하던 마우스가 고장나서 새로운 마우스를 구입해야 했다. 물론 노트북에는 터치패드가 있어서 크게 필요가 없는 거 아니냐고 할 수도 있지만, 터치패드는 소비성 활동을 할때에는 큰 문제가 없지만 생산성 활동을 해야 할때에는 아쉬울 수 밖에 없다.
노트북으로는 주로 간단한 영상 편집, 움짤 만들기, 사진 편집 등 블로그 포스팅을 위한 작업을 많이 하는 편이라. 별도의 마우스를 구입하기로 하였다.
더구나 큰 복잡한 기능이 필요하지도 않고, 카페 등에 이동하기에도 간편한 것이 좋아서 찾다보니 로지텍 페블마우스 만한게 없다. 로지텍 페블 마우스 M350, 슬림하고 가벼운 아이패드 마우스 언제부터인가 노트북도 가벼워지고, 카페에서 업무나 블로그 작업을 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작고 슬림한... blog.naver.com 참고로 위의 포스팅은 필자가 페블마우스를 사용해보면서 기록을 남겨놓은 글이다.
블루투스로 아이패드 마우스로 사용하기에 좋았었다. 그런데 이번에 구매한 페블마우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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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35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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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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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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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블마우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