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카페 라피끄 아침은 여수 오션뷰로 유명한 카페 라피끄에서 커피와 빵으로 간단하게 떼울 예정이었다.
(가격은 결코 간단하지 않았다 ㅜ.ㅜ) 카페 오픈시간을 확인하고 오픈런을 준비했고, 주차장 위치가 검색을 해봐도 확실하지 않아서 일단 예술랜드 쪽으로 향했다. 사실 1일차 일정으로 여수 예술랜드를 방문했기 때문에 더구나 필자는 예술랜드 방문이 두번째라 길은 잘 알고 있었다.
예술랜드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혹시나 하고 예술랜드 입구에서 우측으로 내려가보니 카페 라피끄 바로 앞에 주차를 할 수 있었다. 차로 방문 하시려는 분은 바로 앞까지 차량 통행이 가능하니 예술랜드에서 우측 내리막길로 쭉~~ 내려가서 가장 아래쪽의 주차장에 주차를 하면 된다.
아침 오픈런은 널널했으며, 주차장 역시 널널했다. 아쉬운 점은 이번 여수 일정 중에 유일하게 비가 내렸다는 점이다.
제법 빗방울이 굵어서 우산을 챙겨야 할 정도였으니 날씨만 아니었다면 정말 좋았을 곳. 오픈런으로 입장을 하려고 하니 1인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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