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점 사격을 했는데 첫 세방이 동그라미 3개고 밖에 좀 나가있는 찌그러진 동그라미 같은 세모 표시가 2번째 3발이고 아무 표시가 없는 3발이 마지막 3발이다. 처음이자 마지막 사격을 9발 쏘고 끝났다.
한 번에 합격해서 다행이다. 막 여러 번 쏘는 사람도 있었는데 사격 하는 곳까지 가는 길이 험하고 너무 멀었다.
내 훈련병 번호가 68번이었는데 대기 번호도 68번이었다. 이때 감기도 걸리고 발목도 아파서 너무 서러웠다.
훈련소에 있는 동안 캐셔로 확정 기사가 난 것 같은데 빨리 김향기 배우님이 나오는 드라마를 보고 싶다. 훈련소 3주도 안 갈 것 같았는데 금방 지나간 것처럼 캐셔로도 빨리 나올 때까지 시간이 갔으면 좋겠다.
다음에 시간 나면 훈련소를 주제로 제대로 써봐야겠다....
훈련소에 3주 다녀오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