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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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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방금까지 술을 먹다 집에 들어왔다. 친구들이랑 이야기를 하는대 내가 벌써 22살(00년생)이라는데 믿기지가 않았다.

술을 마시고 친구들이랑 잡다한 이야기를 하고 취한 싱태로 집에 들어오니까 김향기 배우님이 보내주셨던 책꽂이(?)가 보였다.

향기 누나가 보내준 북 플래그 인데 난 책을 읽는 것이 습관이 되어있지 않아서 배우님이 보내준 옷과 함께 고이 간직하고 있었는데 왜 갑자기 저게 나와 있었는지 궁금하다. 마침 김향기 배우님 서포트가 아직 진행중이라서 저번에 서포트를 했는데 조금 더 보태서 도움을 주려고 한 번 더 참여했다.서포트를 작게했지만 아무것도 안 하는 지금의 나에게는 지금 큰 돈이라서 한 동안 궁핍라대 살아야 할 걱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아마 곧 훈련소에 갈 것 같은데 향기 배우님 영화가 나오고 또 어떤 드라마를 찍는다는 뉴스를 봤는데 난 아마 그 때 훈련소에 있어서 못 볼 것 같아가지도 너무 슬프다. 책꽂이가 보였으니 조만간 책을 읽는 연습을 해야할 것 같다.

배우...

원문 링크 :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