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주에 4박 5일로 사회복무요원 교육을 받고 온 후 부터(11월 10일부터) 감기에 걸려서 고생 중이다. 중간에 훈련소에 가는데 열심히 머리를 길렀는데 잘라야 되서 슬프다.
머리를 기른 남자는 다 예술하는 남자로 보이는 것인가. 다 내 첫인상이 예술을 하는 사람인 것 같다고 말한다.
그리고 거기 숙소 운영관님(?)이 나보고 자기가 좋아하는 상이라고 잘 생겼다고 칭찬해줬다.
잘생겼다는 건 종종 듣는 말이라서 그냥 그랬다. 남자가 아니라 여자가 잘 생겼다고 칭찬해줬으면 좋겠다.
(가끔 듣긴 하지만ㅋ) 그리고 토요일에 김향기 배우님이 나오는 플레이 플리가 티빙에 공개되어서 보았다. 내가 생각하기에 요즘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 부분이 내 또래 친구들은 대부분 성적에 맞춰서 대학을 가서 향기 누나가 맡은 배역 같은 상황에 놓인 친구가 많다고 느끼는 점이다.
난 아직 2000년생이라서 내 친구들은 군대에 다녀와서 복학을 하고 학교에 다니고 있다. 여자 애들은 졸업을 한 걸로 알고 있는데 연...
원문 링크 :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