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2월 4일 북수원 독서 모임 일이 바쁜 와중에 독서 모임에 참석했다. 매우 피곤한 하루였다. 25년 북수원 독서 모임 후기 3편 21세기를 위한 제언 <사피엔스> 작가 유발 하라리가 쓴 책으로 21세기에 우리가 어떤 대비를 하며 살아야 하는지 분야별로 기술해놓은 책이라고 한다.
작별하지 않는다. 노벨상 수상으로 요즘 핫한 한강 작가의 최신작으로 문체가 인상적이라고 한다.
<그림자 상점> 내가 읽은 킬링타임용 소설 <모순> 작년에 핫했던 양귀자 모순. 서평을 많이 들어서 내용을 대충 안다.
오늘 느낀 점 피곤한 와중에도 다른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 확실히 집중을 해서 들으면 피곤이 덜하다.
물론 중간에 다른 사람의 말을 끊는 조금의 실수가 있었다. 내 의견을 주장하지 말고 다른 사람의 말을 듣는 연습을 더 해봐야겠다.
오늘 포스팅은 여기서 마칠게요....
원문 링크 : 25년 북수원 독서 모임 후기 3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