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2월 11일 북수원 독서 모임 공부 프로젝트 헤일메리 이과들을 위한 책? 이름 없는 독 영화 <화차> 원작 소설 작가가 쓴 추리 소설 <행복 배틀> SNS 등 우리는 우리의 행복을 남에게 비춰주면서 얻는가에 대한 생각을 하게 한 작품 <모순> 왜 이 작품을 사람들이 많이 읽는가?
<희랍어 시간> 이데아는 고통받은 자의 것인가? <녹슨 달> 내가 읽은 하지은 작가의 장편소설 오늘 느낀 점 중반부까지는 지루했고 피곤했다.
그런데 계속 집중하려고 노력하니 또렷하게 다른 사람들의 말이 들리는 게 조금 신기했다. 오늘 포스팅은 여기서 마칠게요....
25년 북수원 독서 모임 후기 4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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