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2월 14일 소비 일지 환경 보호를 위해서 소비가 적어야 한다. 아무리 쓰레기를 줄이고 환경 오염이 되지 않는 물품을 쓴다고 해도 소비가 그대로라면 환경 오염은 지속될 것이다.
지출이 없는 삶은 어렵다. 산속에 혼자 들어가 가만히 누워서 자고 사냥하고 먹고 자고 해야지 가능하다.
그래도 나는 최대한 소비를 줄여볼 요량이 있었다. 물론 출퇴근은 대중교통 이용이 어렵다.
자차를 이용하지 않고는 갈 수 없는 곳에 회사가 있기 때문이다. 출퇴근을 제외하고 나의 소비를 줄여보겠다는 다짐을 새해부터 했었다.
오늘도 대략적으로 지출은 얼마나 했는지 블로그 기록해 보려고 한다. 자잘한 나의 일상이지만 그냥 소소하게 적어보려고 한다.
오늘은 참 배가 고팠다. 그래서 돈가스와 쫄면 세트를 저녁으로 먹었다.
가격은 16000원....... 먹고 또 배가 고파서 쌀빵을 파는 카페에서 가 8000원어치 빵을 먹었다.
소비 좀 줄여야겠다는 생각을 참 많이 했다. 사람은 성욕, 식욕, 수면욕 큰 3가지...
원문 링크 : 25년 2월 14일 소비 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