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2월 15일 북수원 독서 모임 25년 북수원 독서 모임 후기 5편 프로젝트 헤일메리 ㅋㅋ 아직도 읽니? 작별하지 않는다.
요즘에 모임에 오시는 분들은 한강 작가님 작품을 많이 읽으신다. 오만한 자들의 황야 내가 읽은 소설이다.
이 소설을 끝으로 하지은 작가님의 소설을 모두 읽었다. 눈보라 체이스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로 나도 노잼이라고 생각하며 읽었던 기억이 있다.
주식투자란 무엇인가? 시골의사로 유명한 박경철 씨의 책이다.
나도 이 분의 유튜브를 본 적 있다. 매우 흥미로웠다.
예전에 무릎팍도사에 나온 영상도 받는데 인사이트를 많이 받았던 기억이 났다. 사피엔스 벽돌 책의 정석으로 유명한 사피엔스 나도 1번 읽었는데 완전히 이해를 못 했던 기억이 있다.
나중에 한 번도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노르웨이 숲 무라카미 하루키 소설로 말이 필요 없는 역작 오늘 느낀 점 주말이라서 피곤하지 않아 다른 분들의 말을 집중해서 잘 들었다.
집중력이 조금 늘고 있는 느낌이다. 뿌듯했다...
원문 링크 : 25년 북수원 독서 모임 후기 5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