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업체에서 책만 제공받았으며 내 생각과 느낌은 읽고 솔직하게 적었습니다. 집단본능 문화는 제도와 개인의 상호작용으로 변화한다.
이 책에서 문화 심리학자인 작가는 문화의 변동성을 부족 본능으로 설명하고 있다. 오래전부터 부족 본능은 우리 인간의 DNA에 새겨져 있었다.
단지 이 사실을 20세기부터 조금씩 알아차리기 시작했다. 각 나라의 저명한 인사들은 인간의 부족 본능을 이용하여 문화코드를 변화시켜왔다.
우리나라 축구 4강 신화를 이끈 히딩크를 비롯한 마하트마 간디, 마틴 루터 킹 등 이들은 부족 본능을 적절히 이용해 변화를 이끌어냈다. 투르카나 호에서 호모 에렉투스가 협력하여 영양을 사냥했다는 증거가 발견된다.
인간은 다른 영장류에 비해 뇌가 급격하게 발달한 시기가 있었다. 뇌가 발달하는 것이 생존에 별로 도움이 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나 이는 혁신이었다.
우선 뇌가 발달하면서 우리는 동료와 협력하는 방법을 알게 된다. 동료를 의식하게 되면서 같이 기술을 발달시켜왔고 안정되고...
원문 링크 : 문화 심리학의 정보를 담은 책 집단본능 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