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업체에서 책만 제공받았으며 내 생각과 느낌은 읽고 솔직하게 적었습니다. 나의 첫 보자기 창업 작가님은 23살 보험영업을 시작으로 큰돈을 벌었지만 교만한 생각 때문이었는지 25살에 다단계에 발 디뎌 개인회생까지 하게 되었다. 29살 때 결혼까지 하면서 육아와 빚에 시달리다 우연히 인스타그램에 뜬 포장 수업 모집 광고를 보게 된다.
무언가 번뜩였는지 평택에서 이천까지 보자기 수업을 듣기 위해 한달음에 달려간다. 보자기 수업을 마치고 아모레퍼시픽에서 방판을 하던 경험을 떠올랐고 여러 가지 생각을 조합해 20대 예비 신부들에게 이쁘게 포장한 보자기를 판매하는 창업 아이템을 떠올린다.
돈을 썼다면, 반드시 값을 해야 한다. 당시 남아있던 돈은 35000원으로 수업을 들었고 작가님은 이 투자금을 회수하기 위해 직접 보자기 포장 수업을 연다.
당시 적은 돈을 벌었지만 가슴이 뛰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것을 시작으로 '미쁘다 예단'이라는 브랜드를 만들어 본격적으로 사업을...
원문 링크 : 창업에 관한 서적 나의 첫 보자기 창업 감상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