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업체에서 책만 제공받았으며 내 생각과 느낌은 읽고 솔직하게 적었습니다. 몬스터 킬러 변호사 변호사는 최근 벌어진 옥상에서 학생을 살인한 학생 부장 선생님의 변호를 맡게 된다.
그런데 살인을 저지른 선생이 자신만의 주장을 하기 시작한다. 그는 옥상에 있던 불량 학생 3명 중 자신이 프락치로 심어놓았던 1명에게 배신당했다고 억울함을 표출한다.
그 학생은 원래 학생 학폭의 피해자였지만 어느 순간부터 가해자들과 어울려 다닌 학생이었다. 변호사는 학교 폭력 사건과 연관된 사람들을 만나러 다니기 시작하면서 사건의 전말에 무엇인가는 있다는 직감을 받는다.
부장 선생님 사건이 발생하기 전 옥상에서 학생을 살인한 학생 부장 선생님은 자신의 고등학교에서 불량 학생 2명을 쫓아내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었다. 불량 학생들이 다른 학교로 전학 가는 것이 교장 선생님의 소망이기도 했다.
부장 선생님은 일부러 불량한 짓을 하는 현장을 급습해 학생들을 덮쳐 봉사활동을 시키는 등의 전략을 구상하여 실행...
원문 링크 : 학교 폭력으로 소재한 소설 몬스터 킬러 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