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것들로 가득차 있기에 만족스러운 삶을 살거라고 사람들은 생각하지만 우리는 불안하고 불만족스러운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항상 어렵다는 말을 달고 살고 있으며 인간관계 속에서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받기도 한다.
자기 전 하루를 돌아보았을 때 항상 부정적인 감정이 몰아쳐 한숨과 자책으로 잠에 들고 다시 찌뿌둥한 몸을 이끌고 하루를 시작한다. 현대인들은 이 삶을 계속해서 유지하면서 살아왔다.
이 책은 법구경을 통해 현대인들이 경험하는 모든 것들에 대해 다른 관점을 심어준다. 법구경을 읽는 것만으로 불만족의 마음을 만족감으로 불안보다 안정감으로 바꾸어준다.
나를 성찰하게 도와주며 감사함을 경험하게 해준다. 그리고 어떤 방향으로 우리의 삶이 나아가야 하는지 제시해 준다.
책을 읽는 것만으로 다가오는 이 변화는 우리에게 놀라움을 선사할 것이다. 또 짧지만 많은 감회를 주는 법구경은 깊이 있는 울림을 줍니다.
책 내용이 크게 어렵지 않기 때문에 부담감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하루 한문장이 읽...
원문 링크 : 책 법구경 마음에게 말을 걸다 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