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향 평준화의 시대, 차별화는 ‘나의 언어’에 있다. AI가 일상이 된 지금, 진짜 경쟁력은 기술이 아니라 ‘사고방식’에 있다.
《프롬프트 텔링》은 단순히 AI에게 명령을 내리는 법을 가르치는 책이 아니다. AI를 인간의 새로운 언어로 바라보며, 나의 생각과 감정을 ‘프롬프트’로 번역해 내는 능력, 즉 AI와 나를 동기화하는 법을 다룬다.
저자 로 사장(김다솔)은 퇴사 후 시작한 사업이 3년 만에 위기를 맞이했을 때 AI를 통해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같은 인력과 같은 시간 안에서도 AI를 활용해 생산성과 매출을 두 배 이상 끌어올리며 그는 확신했다.
이제 ‘AI를 쓰는 사람’과 ‘AI에게 쓰이는 사람’의 격차는 상상할 수 없는 속도로 벌어지고 있다는 것을. 이 책은 그가 실제 경험을 통해 체득한 AI 활용의 본질적 사고 법을 담고 있다.
AI를 단순히 ‘툴’로 쓰는 수준을 넘어, 하나의 ‘캐릭터’로 이해하고 각 AI의 성향에 맞는 언어로 소통하는 ‘프롬프트 텔링’의 원리를 제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