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 정말 추워 추위에 떠시는 분들 많으셨죠? 저희 집은 정남향에 뻥 뷰라 그나마 해가 잘 들고 따뜻해 온도가 잘 나와 겨울철 난방비 절감에 자부심이 있었는데요~ 안방이 끝방이라 그런지 잠자는 침대 안방만 온도가 안 올랐어요.
우리 큰아들, 작은아들 형제들이 자는 방인데 온도가 안 나오고 추우니 혹여나 감기 걸릴까 봐 직장맘 엄마는 늘 노심초사.. 저희 집은 보통 난방을 틀지 않아도 거실은 24 도는 나오는데 안방은 21도.. 3도나 차이 나더라고요~ 둘째가 어리니 아무래도 감기나 외풍 걱정에 폭풍 검색에 들어가 바이맘 텐트를 구입했어요.
가격이 좀 비싸긴 하지만 디자인도 마음에 들고 주변에서 추천도 많이 해줘서 결정했어요~ 역시 돈이 최고! 저희는 난방비가 겨울 내 한 달 3만 원도 안 나오는 집.
전어ㅣ살던 집이 워낙 추워 난방을 하루 종일 틀어도 춥고 난방비 폭탄이었던 터라 이번에 이사할 땐 무조건 따뜻한 집을 1순위로 생각했거든요~ 텐트를 설치하고 아늑하고 예쁜 분위기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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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바이맘 때 텐트 사용했더니 겨울철 난방비 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