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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의 악몽 아기 봉합 및 수술

 설 연휴의 악몽 아기 봉합 및 수술

지난번 아기가 얼굴을 봉합하게 되어 글을 올린 적이 있었는데요. 영통명성형외과 오늘은 아주 끔찍하고 얘기하고 싶지 않았던...

타임머신이 있다면 과거로 돌아가 다시 시간을 돌이켰으면.... blog.naver.com 행복한 설 연휴가 끔찍한 악몽으로 바뀐 날 .. 아기의 비명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울리는 것 같아 그날만 생각하면 아직도 아찔해요..

그날의 못다 한 이야기를 오늘 해보자 합니다. 저와 함께 피아노 치고 내려오면서 아기가 기우뚱..

하고 중심을 잃고 의자에서 떨어지며 피아노 다리에 얼굴을 부딪친 날. 아기 얼굴에서 엄청난 양의 피가 났던 날.

돌아가고 싶은 그날.. ㅠㅠ 119를 부르고 대학병원으로 가다가 눈으로 보기에도 상처가 꽤 깊어 보여 꿰매야 하기에..

밤을 꼴딱 새우고 아침에 수원에서 가장 유명한 명 성형외과로 달려갔어요. 명성형외과의원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봉영로 1606 미네시티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사람이 많다는 얘기에 아침 7시 30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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