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9.19 ~ 22.09.25 *** 이젠 진짜 가을이 조금씩 오나 봅니다. 아직 햇살을 뜨겁지만 공기도 선선해지고 코도 계속 나오는 게 환절기인가 보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 는 제가 감기 조심하라고 해놓고 제가 감기 기운이 있었더라죠..
그래서 월요일부터 점심은 좀 따끈한 국물을 먹으려고 식당을 찾다가.. 따뜻하지만 땀은 안 나는 그런 음식..
뭐가 있을까.. 답은 우동밖에 없었다고 한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텐동 또우야.. 제가 좋아하는 것도 있는데 주변에 갈만한 식당이 없기도 참 없다..
튀김우동..! 뭐 튀김 하나는 연근으로 바꾸기..!
다행히 이 주는 현장 갈 일이 없던 터라 계속 사무실에만 있었네요.. 그래도 바쁜 건 다른 일들로 바빴지만..
덕분에 큰 에피소드도 없고 하루는 이렇게 마무리.. *** 그다음 날도 큰일은 없었지만.. 여러모로 먹을 복 터졌던 날 (사실 스스로 만든 복이지만 - 내돈내산) 이날은 예전부터 읽고 싶었던 책이 불현듯 다시 생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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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9월 넷째 주 살던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