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0.03 ~ 22.10.09 *** 하루 쉬어서 4일이었는데 왜 이렇게 긴 것 같지.. 사실 이번 한 주는 감기 기운으로 계속 골골댔던 주..
환절기라 그런지 한번 걸리니까 걷잡을 수 없이 커지더라고요.. 코만 훌쩍이다가 결국엔 몸살처럼..
지금이야 괜찮지만 감기가 거진 일주일이 갔으니 코로나인 줄,,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 월요일은 하루 종일 집안에 박혀서 쉬었고, 화요일도 큰일은 없었고.. 화요일에 회사로 새로운 알바분이 오셔서 잠깐 업무 좀 가르쳐드릴 일이 있었는데, 새삼 남 가르치는 게 참 어렵다는 걸 느낀 날..
그렇게 지나서 수요일. 어김없이 출장을 갑니다.
아침은 언제나 그렇듯 서울역 맥날 맥모닝.. 제발 서울역 근처에 24시간 국밥 하는 곳 좀 있어라..
텅 빈 플랫폼 거의 7시 차를 타곤 하는데, 사람이 없지는 않지만 1번 승차장 쪽은 유독 없네요 서울역 발 반대편 승차장도 사람 없기는 매한가지 휑 제일 처음으로 올라타서 텅 빈 객실도 찍어보고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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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10월 첫째 주 살던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