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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둘째 주 살던 얘기

 8월 둘째 주 살던 얘기

22.08.08 ~ 22.08.14 *** 사실 비오는 날씨를 좋아하지만 올해는 너무 많이 와서 문제네요.. 아무쪼록 비때문에 피해입으신 분들 상황이 빨리 호전되기를 기원합니다. *** 저번주부터해서 오늘까지 아시다시피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비를 좋아하는 저로써도, 이렇게 피해가 막심한 비까지 좋아할수는 없겠더군요.. 다행히 저는 옷 몇벌 엄청 젗은것 빼고는 큰 일은 없었습니다만,,, 이 비를 뚫고 간단하게 한 일들을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처음엔 그냥 말도안되게 많이 비가 오는 줄 알았는데 이렇게까지 심해질줄은 몰랐죠.. 그래서 뭣도모르고 비오는 날이라 칼국수를..

맛은.. 죄송하지만 있었습니다..

칼국수 하나애 6000원인데, 엄청 좋은 재료와 정성이 들어가서 맛있는 맛이 아니라, 딱 6000원에 걸맞게 투박한 맛입니다. 한동안 여름 휴가 가셔서 휴무라 못갔었는데, 먹으니까 맛있더군요..

찾아와서 먹을 만한 맛은 절대 아니고, 날 우중충할때 한번쯤 들려보세요 점심시간때는 붐빕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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