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 날 저녁, 가마쿠라에서 무얼 먹어야 하나 20분간 서성거리다가 들어간 이탈리안 레스토랑입니다. 기본적으로 코스로 나옵니다.
여느 레스토랑이 그렇듯, 점심에는 런치 코스도 따로 있습니다. 메뉴판은 끝에다 넣겠습니다.
(런치에는 단품도 주문 가능한 듯합니다.) 내부 사진은 따로 못 찍었고, 바로 음식 사진으로 갑니다.
처음으로 나온 에피타이저 입니다. 잘은 기억 안 나지만, 살짝 카라멜라이즈 된듯한 양파와 기타 약간의 채소들이 샐러드 감각으로 차갑게 나왔던 것 같습니다.
크기 비교용 사진.. 두 번째로 나온 안티파스토 입니다.
이건.. 정확하게 기억이 안 나네요.
밑에 씨겨자와 붉은 후추가 올라가있는 건 테린 같은 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총알 오징어와 사사미 한 점이 샐러드처럼 나왔고, 위에 컵에 담긴 건 기억이 잘 안 나네요..
약간 담백한 퓨레같은 느낌이었던 것 같습니다. 빵도 두어 조각같이 나옵니다.
막 기억에 남지는 않았던 것 같은 세 번째로 스프도 나옵니다만.. 사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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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Amalfi Uno _ 2023 도쿄 여행 로케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