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2017-2020 캐나다 샤퍼스, 세포라 화장품 쇼핑(타르트 아이섀도우팔레트/어반디케이 픽서, 맥 하이라이터) 구 2017. 8. 8. 10:2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한국에서 가져온 제품 다 써서 샤퍼스 가서 클렌징폼이랑 컨실러 샀다, 근데 메이블린 에이지 리와인드가 아니라 핏미컨실러가 유명한거였네... 어쨋든 저것도 나름 사용하기 편하긴한데 커버가 생각만큼 잘 안되는 것 같다 이게 18불였나?
비쉬 놀마덤은 한국에서도 사용해 봤었는데 그냥 무난해서 스크럽 같이 묶어 할인하길래 삼 근데 제형이랑 튜브라는 특성상 좀 빨리 쓰게 되는것 같다, 팩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스크럽도 유용하게 잘 쓰고 있는 중 20불 이때까지만 해도 아주 합리적인 소비였음 이튼 가면 필수로 들리는 빅토리아시크릿과 세포라... 타마키랑 이튼센터 갔을 때 세포라에서 갑자기 꼿혀서 구매한 화장품들이다 캐나다 와서 기초제품은 많이 샀어도 색조는 면세점 이후로 거의 처음 산거임 프랑스 세포라는 백화점 화장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