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2017-2020 170812 우드바인파크 / 덴포스 그릭 페스티벌 구 2017. 8. 14. 8:0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폴아저씨 차타고 40분가량 달려서 우드바인 파크 가는 중! 에스피, 폴아저씨랑 우드바인파크에서 진행되는 강아지 입양하는 그런...
박람회? 페스..티벌은 아니고 암튼 그런거 열린대서 바콜이 있어서 쉽진 않겠지만 구경가자고 됬었음 하...
줄서서 한시간 반정도는 기다린거 같다... 본인 개들 데리고 온사람들도 많아서 정말 수십종의 다양한 강아지들을 봤다...
특히나 압도적인 크기의 개들이 정말 많았음ㅋㅋㅋ 특히나 저 허스키의 파란눈과 블랙털을 가진 믹스견은 정말 시크하고 멋있었다, 드디어 오픈을 했지만 강아지도 많지 않은데 대략 1시간 반은 더 기다려야 할 거 같아서 그냥 나왔다ㅠㅠ 우드바인 비치는 한 번 가본적 있었는데 파크는 처음이였음, 아주 넓었다 공원에 오면 정말 기분이 좋음 ㅎㅎ 바다도 한 번 봐주고 그리스음식축제인 테이스트 오브 더 덴포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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