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 블로어 영에 오픈한 할랄가이즈 드디어 가봄 아이리스랑 3교시 팀플 준비하러 만나서 점심부터 먹었다 처음엔 한동안 줄서있었다는데 한산했음 스몰 플레이트 하나에 12불 조금 안됬으니까 저 플레이트가 만원임 패스트푸드치고 생각보다 비쌌다 나는 비프, 아이리스는 치킨으로 주문 볶음밥, 양배추, 토마토 그리고 비프 소스는 화이트랑 바베큐 소스만 (살사소스 매움) 저렇게 섞어서 먹는데 생각보다 맛있었다 ㅋㅋㅋ 그리고 한그릇 다 먹으면 배부름! 가끔씩 생각날 맛 이날 블로어스트릿 차 못다니게 막아놓고 오픈해서 이것저것 작은 행사가 열렸었다 그리고 이튼센터랑 허드슨베이가서 쇼핑했지 ㅋㅋㅋㅋ 명품은 윈도우쇼핑만 하고 탑샵갔다가 세일하는 곳에서 엄청 잘 건졌당 카키색 아우터도 정가가 130달러 넘고 셔츠는 90달러 넘는데 완전 다 잘 건짐 디자인도 이쁘고 재질도 좋다 이제 벌써 아우터 없이는 서늘한 날씨라 잘 입을듯!!
샤퍼스에서 텍스 포함 45달러에 파는 생리컵이 메트로에서는 25달러에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