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부지런함은 옛어른들과 견주어 보면 어린 반품없지만 새벽잠 없으신 어른들과는 나름대로 1분이라도 일찍 문을 여는데는 몸이 아닌 마음을 서두르기 시작한다. 항상 같은 시각에 출근을 하지만, 요즈음 날씨가 더위에 찌드러 습도도 가시지 않은 날씨에는 더욱 즐거운 마음으로 오픈한다. - 54평정도의 문구매장 - 바닥 걸레질을 하며 한바퀴 돌면서 재고파악및 정리정돈이 잘 되어있는지 우렁이 눈으로 한번 스켄하면서 물건이 비워 있는 것은 체크해서 9시쯤 물건 오다를 넣는다.
사장님들께서 한분씩 한분씩 다녀가신다. 몇년 전 아니 코로나 발생이전에는 그만 그만 매출과 수입은 오르락 내리락 하더라도 그렇게 큰 지장은 없었다.
그러나, 코로나의 영향으로로 인해 우리가게도 피부로 매출감소의 위험을 느끼고 있다. 몇년 전부터 인터넷 쇼핑몰을 "개설"해야지 하는 마음은 굴뚝 같았지만 이번 기회에 스마트스토어를 오픈하게 되었다.
하나하나 유튜브와 sns를 잘 활용해 상품 등록도 하고 이미지사진도 요리저리...
원문 링크 : 24시간 나의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