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이경훈과 삼촌 오정세의 힐링캠프 나에게는 너무 신선하고 유쾌하고 보고만 있어도 웃음을 안겨 주었던 드라마가 있어 소개할까 합니다. 요즘 액션,막장드라마 그런것만 나오는데 저한테는 "엉클" 처음부터 보지는 못했지만 3회부터 우연히 보았지만~~ 마지막회까지 대사,행동 하나하나 놓지지 않고 잼나게 보았던 "엉클" '엉클'은 누나의 청천벽력 이혼으로 얼떨결에 초등학생 조카를 떠맡은 쓰레기로저 뮤지션 삼촌의 코믹 유쾌 성장 생존기를 담은 드라마여서 더 재미가 UP 드라마가 끝난 지 한 달여 지났건만 지금도 삼촌과 지후의 모습이 아직까지도 뇌리에 스쳐가면 좋으련만 눈에 선한 장면들이 뇌리에 멈춰 있다.
두 사람은 실제 삼촌, 조카 같은 케미를 보여주며 재미와 감동을 배가시킨 것 같다. 드라마가 주는 요인 중 호흡이 중요함을 말해주듯 이 두 사람은 완벽을 뛰어넘어 누가 보아도 진짜 가족인 듯~~ 오정세라는 사람은 그리 잘 알고 있는 배우는 아니었다.
개그맨을 능가하는 말 솜씨와 위기에 ...
원문 링크 : 유쾌, 상쾌한 "엉클"드라마를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