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25년도 달력이 벌써 나와 가장 먼저 주방, 거실에 걸어 두려고 가지고 왔네요. 올해 2024년 월 카렌다 없이 지내고 온 시간으로 왠지 허전하고 새로운 달을 맞이하면서 한 장 한 장 넘기는 추억이 있었는데, 해마다 빠짐없이 공수하여 사용하고 있었지만, 제가 이용하는 은행에서는 작년 12월 중순임에도 불구하고 A3 달력 또한 이미 떨어지고 얻지 못하는 아쉬운 마음이 아직까지 있네요.
**은행 달력으로 몇 년을 잘 사용하여 오던 차에 2025년도는 양지 월 카렌다를 사용하려 합니다. 스탠딩 카렌다는 여러 개 비치해 놓고 자주 볼 수 있도록 세워 놓고 월 카렌다는 걸어 두면 모든 일이 잊지 않고 하루하루 잘 살아가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12장의 월 달력으로 297x420mm 크기로 벽 걸이 용도로는 적당한 무게로 사용하는 데에는 아무 문제 없을 듯..
열두 달을 한 장 한 장 넘겨 보면서 한 달 한 달 명칭을 알아보았습니다. 1월 1월에는 신정과 구정과 설날이 함께...
원문 링크 : 미리 준비해 본 2025년도 월 카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