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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천일염 덕분에 열무 얼갈이김치 맛있게 담갔어요!

 국산 천일염 덕분에 열무 얼갈이김치 맛있게 담갔어요!

열무 얼갈이김치 맛있게 담갔어요! 재료 : 열무 1단, 얼갈이 반단, 마늘 10, 마른 고추 15개, 천일염 3컵 풋고추 2, 홍고추 1, 양파 2, 생강 2쪽, 밥 2숟가락(흰쌀밥, 잡곡밥도 OK) 햇볕이 아주 강렬하고 막강한 더위에 입맛 살려 주는 열무 얼갈이김치를 맛있게 담아보도록 할게요.

하루하루 시간이 흘러감으로 열무김치의 맛은 숙성의 묘미를 들추고 비벼 먹는 열무비빔밥은 입꼬리를 실룩 올려주기까지 합니다. 열무 한단을 손질하기 편안하게 신문지를 펼쳐놓고 뿌리 부분을 잘라내고, 좀 더 통통하면 살짝 칼로 이등분을 갈라 손질하면 좋은 데 이번 열무 무우부분은 싹둑 잘라냈어요 곧이어 열무 하단 부분까지 칼로 한 번씩 커팅을 해주면 열무의 쓴맛을 없애주므로 위의 그림과 같이 한번 잘라 주었네요.

먼저 손질을 마친 열무 1단은 흐르는 물에 씻어주고, 종이컵으로 1컵 정도의 굵은소금을 켜켜이 뿌려주고, 남은 소금(천일염)은 600L의 물에 녹인 후 소금물을 만들어 살살 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