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검진 나와 아내는 매년 건강검진을 받고 있다. 나라에서 정해준 건 2년에 한 번이지만, 건강을 잃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싶어서다.
결과를 보니 식은땀이 난다. 공복 혈당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정상 범위를 넘어서는 수치가 나왔다.
좋건 나쁘건 '추세'가 중요하다 생각하는데 개업 이후 줄 곳 수치가 조금씩 오르는 듯하여 경각심을 가지게 되었다. 아무래도 의자에 앉아있는 시간이 많고 운동량이 부족해서이지 않을까 싶다.
운동을 해도 체중은 줄어들지 않고 집에서 매일 타던 사이클의 효과가 미미한듯하여 집 근처 헬스장을 등록하였다. # 헬스장 방문 헬스장을 등록하곤 생활습관이 완전 바뀌었다. 출퇴근 시간 교통체증을 혐오하는 나는 8시 출근을 선호하는데 헬스장을 등록하곤 출근시간이 1시간 앞당겨졌다.
이른 아침시간을 이용하니 사람들이 적어 기구를 선점하기에도, 샤워장을 이용하기에도 이마만큼 좋을 수가 없다. 이른 시간이지만 이리도 부지런한 사람이 많다.
몸을 키우는 것보단 체중조절과 건강을...
원문 링크 : 40대 아저씨의 건강 지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