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한국열관리시공협회 내 땅에 건물을 짓기 이전에, 정확한 경계지점을 찾아주는 작업이 경계복원측량이다. 실제로 착공에 들어가기 이전 가장 먼저 선행되는 작업이기도 하다.
(설계작업 중 진행되기도 한다) 공사가 시작되고 현장에 시공팀과 현장 감리가 투입되면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이 경계복원측량에 의해 지상에 복원된 대지 경계점 확인이다. 건축 인허가 때뿐만 아니라 토지를 매매할 시 정확한 면적을 산정하는 데 도 도움을 주는데 법적인 효력이 있으며 그로 인해 크고 작은 분쟁 해결에도 큰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 누가 그리고 어떻게 신청하는가 경계복원측량은 '한국국토정보공사(LX)'에서만 작업이 가능하다.
일반측량은 토목설계사무실에서도 하지만 한국국토정보공사에서 경계복원측량을 하여 나온 측량성과도를 토대로, 설계를 위한 현황측량을 하는 것으로 업무가 제한적이다. # 신청 절차 측량 의뢰는 총 세 가지의 방법이 있다. 관할 시군구청 민원실 방문 접수 '지적측량바로처리센터'를 통한 인...
원문 링크 : 경계복원측량과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