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거울 앞에 서는 시간이 조금씩 길어지고 있습니다. 피부 화장은 그대로인데 어딘가 생기가 부족해 보인다는 느낌이 들었고 기초 제품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부분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계절이 바뀌면서 피부가 쉽게 푸석해지고 잔주름이 신경 쓰이기 시작하니 피부관리를 겉에서만 할 것이 아니라 속부터 챙겨야겠다는 결론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이너뷰티 제품을 찾아보게 되었고 그중에서도 저분자콜라겐을 중심으로 비교하게 되었습니다.
콜라겐 제품은 종류가 워낙 다양해서 선택이 쉽지 않았습니다. 가루형은 매번 타 먹는 게 번거롭고 정제형은 목 넘김이 부담스러워 꾸준함이 가장 큰 걸림돌이었습니다.
그러다 알게 된 제품이 레놉티 시너업콜라겐이었고 액상콜라겐 형태라 한 포만 챙기면 된다는 점에서 관심이 갔습니다. 피부관리 루틴에 부담 없이 추가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직접 섭취해 보게 되었습니다.
처음 제품을 받아봤을 때 패키지부터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인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