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컨디션이 조금만 흐트러져도 바로 티가 나는 수부지 피부라서 클렌저 하나 바꾸는 것도 항상 신중하게 고민하게 됩니다. 특히 선크림을 매일 바르는 습관이 있다 보니 세정력은 확실하면서도 세안 후 당김은 적은 제품을 찾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사용해보게 된 것이 유이크 바이옴 레미디 올인원 앰플 클렌저입니다. 제품명 그대로 유이크 바이옴 레미디 올인원 앰플 클렌저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고 용량은 200ml로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개봉 전 사용기한은 30개월, 개봉 후 12개월로 일상적으로 쓰기에 부담 없는 기준입니다. 올인원클렌저를 처음 손에 덜어봤을 때 일반 폼클렌저와는 달리 촉촉한 앰플 같은 수분 젤 제형이었습니다.
올인원클렌저 스킨케어링 앰플 제형이라고 표현하는 이유를 바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유이크 올인원클렌저는 물과 만나기 전에는 맑고 촉촉한 젤 느낌인데 물을 더해 롤링하니 부드러운 폼으로 변하는 트렌스포밍 제형이라 사용감이 신기했습니다.
성분 구성을 살펴보니 피부...